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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요약과 질문
작성자 나종열목사 등록일 2022-06-25 09:29:44 조회수 59

찬송하리로다(1:3-6)

 

사람마다 상황에 대하여 사용하는 최고의 표현이 있습니다. 너무 힘들면 ”힘들어 죽겠다“고 합니다. 귀한 사람을 만나거나 큰 상을 받으면 가장 많이 쓰는 말이 “영광입니다”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최고의 표현은 “찬송”입니다. “할렐루야”라고 합니다. 사도 바울의 편지 중에서 본문은 바울이 굉장히 흥분한 가운데 쓴 것 같습니다. 3절부터 14절까지가 한 문장입니다. 사도 바울이 “찬송하리로다”라고 말하고서 그렇게 흥분한 이유가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1. 복

 

3절,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하나님이 주신 복에 대하여 말씀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이 복은 그리스도 안에서 받는 복입니다. 하늘에 속한. 하늘의 영역에 속한 복입니다. 하늘은 영원한 세계이고 하나님의 보좌가 있고 하나님의 보호가 있습니다. 신령한 복. 성령께 속한, 성령을 통하여 주시는 복입니다. 세상은 알 수도 없고, 줄 수도 없는 복입니다. 우리에게. 복수 명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교회 공동체가 받을 복입니다.

 

2. 선택

 

4절,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 하나님이 우리를 선택하신 때가 창세 전입니다. 선택받을 자격의 유무가 생기기 전에 은혜로 선택하셨습니다. 방법. 선택하신 방법은 그리스도 안에서, 공동체로 선택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반복되는 단어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입니다. 목적. 우리를 선택하신 목적은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죄인들을 하나님 앞에 서게 하시고 하나님과 교제하게 하시고 하나님께 자신을 드리게 하셨습니다. 그것은 사람에게는 최고로 영광스럽고 복된 일입니다.

 

3. 예정

 

5절,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예정”은 “사전(事前)에 계획한 것“입니다. 자녀. 하나님이 우리를 자녀 삼으시려고 예정하셨습니다. 기쁨. 하나님의 감정은 기쁨이었습니다. 기쁨의 이유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자녀 삼는 것을 기뻐하셨습니다. 아빠. 하나님은 우리 아빠가 되셨습니다. 잘못된 개념의 거룩하고 무섭고 딱딱한 이미지의 ”아버지“가 아니라 아주 친밀하고 자상하신 ”아빠“가 되셨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이렇게 엄청난 축복을 거저 받았으니 숨 가쁘게 찬송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침묵기도

 

1. 하나님이 주신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받으셨습니까?

 지금도 그 복이 너무 좋아서 흥분하고 있습니까?

 

2. 하나님이 창세 전에 선택하셨다는 말씀이 어떻게 와닿습니까?

 거룩하고 흠이 없는 사람으로 하나님께 나가는 복을 누리고 있습니까?

 

3. 나는 하나님이 예정하신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가 맞습니까?

 내게 하나님 아버지는 아빠와 같이 친밀하고 자상하신 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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