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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93, 주일예배가 바뀝니다.
작성자 나종열목사 등록일 2022-06-01 17:35:38 조회수 97

No. 793, 주일예배가 바뀝니다.

 

오는 주일부터 주일예배의 주 대상을 ‘다음세대’와 ‘vip’에게 두고, 예배순서와 내용을 그들에게 맞추려고 합니다. 그리고 회원교인들은 ‘자연스런 영성’과 ‘생활화된 헌신’에 목표를 두고 사역하려고 합니다. 오는 주일부터 예배순서와 내용이 다음과 같이 바뀝니다. ⓵예배시간에 ‘교회소식’이 없습니다. 홈페이지에 올리는 교회소식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목장모임에서 교회소식을 나누고 주일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목장사역이 중요합니다.

 

⓶찬양단 찬양 후에 바로 ‘합심기도’를 할 것입니다. 예배 중에 찬양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입례찬양’을 없애는 것입니다. 그만큼 찬양단의 역할이 중요해집니다. 찬양단 찬양이 예배찬양이 되는 것입니다. ⓷예배 중에 일어서는 순서를 줄였습니다. 마지막 ‘찬양관 헌신’과 ‘축도’ 할 때 만 일어서겠습니다. 몸이 불편하신 분들은 그 시간에도 앉아계시기 바랍니다.

 

⓸헌금은 들어오면서 합니다. 예배당 입구에 헌금함을 준비해 놓겠습니다. 이제는 예배시간에 헌금하는 시간이 없습니다. 그러면 vip들도 헌금 때문에 민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온라인 헌금도 좋습니다. ‘함께’ 함을 통하여 헌금함에 대하여 좋은 의견을 주신 지체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헌금함을 헌물하신 지체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이제 우리 지체들이 ‘자연스런 영성’과 ‘생활화된 헌신’에 많은 관심이 있다고 믿습니다.

 

⓹헌금시간은 없지만 특송시간은 그대로 있습니다. 다만 의무적(?)으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래서 6월 둘째 주일(12일)부터 신청한 특송은 홈페이지에서 일단 삭제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특송할 마음을 주실 때 충분히 연습해서 하시기 바랍니다. 특송하실 분들은 홈페이지 나눔터 공지에 다시 댓글을 올리시기 바랍니다. 특송하실 분들은 목자의 대표기도 후에 반주자가 반주할 때 앞으로 나와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⓺성찬은 참여하지 못하는 다음세대와 세례받지 않은 분들을 위하여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장로님들이 떡과 잔을 동시에 나누어드릴 것입니다. 떡도 잔에 담이 드릴 것입니다. 떡과 잔을 동시에 받은 후에 저를 따라서 하시면 됩니다. 성찬을 마치고 컵은 의자에 있는 컵홀더에 넣으시기 바랍니다. 이상이 오는 주일부터 바뀌는 내용입니다. 내용을 보시면 vip와 다음세대를 배려한 것을 아실 것입니다.

 

대신에 예배가 자연스럽게 드려지려면 미리 예배 준비를 하고 오셔야 합니다. 홈페이지가 중요합니다. 특히 홈페이지 ‘교회소식’과 나눔터에 있는 ‘예배순서’를 보시고 집에서부터 예배와 사역 준비를 하고 오시기 바랍니다. 중요한 일이 있으면 나눔터를 통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예배시간에 ‘교회소식’이 없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자연스런 영성’과 ‘생활화된 헌신’으로 더욱 성장해가야겠습니다. (나종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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