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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79, 안식월과 교회사역
작성자 나종열목사 등록일 2022-02-23 12:19:32 조회수 71

No. 779, 안식월과 교회사역

 

제가 안식월을 갖게 되면 교회 사역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실 것입니다. 제가 안식월로 부재중일 때 교회 사역은 다음과 같이 할 것입니다. 우리 제자삼는교회는 평신도 사역이 잘 정착되어 있어서 제가 없어도 큰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많은 사역이 저하고 상관없이(?) 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제자삼는교회 핵심인 다음 세대는 각 사역부서에 위임하고 있고 제가 거의 관여하지 않고 있습니다.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여호수아부는 지금처럼 하시면 됩니다. 우리 제자삼는교회를 받치고 있는 힘은 목장입니다. 목장은 소그룹이 아니라 교회의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주일예배도 “주일연합예배”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고, 목장의 대표인 목자가 대표기도를 합니다. 목장도 저의 부재와 상관없이 잘할 것입니다. 매월 한 번씩 있는 총목자모임은 안식월 중에도 제가 온라인(줌)으로 계속해서 할 것입니다.

 

저의 빈 자리는 주일예배에서 느껴질 것입니다. 담임목사로서 가장 중요한 사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기쁜찬양단도 그렇고 모든 순서마다 맡은 분들이 잘할 것입니다. 예배 인도는 예배위원장 안석우 장로님이 맡을 것이고, 설교는 하목사님이 맡을 것입니다. 설교를 계속해서 하는 것이 목사님이나 성도들에게 부담이 되면 중간중간에 외부 강사를 세우도록 할 것입니다. 큰 수고를 하실 하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헌신대는 설치는 하지만 안수기도는 없습니다. 강단에 바구니를 준비해 놓을 것입니다. 헌신시간에 헌신대에서 헌신카드를 작성하시고 예배를 마치고 바구니에 헌신카드를 넣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안석우 장로님이 사진을 찍어서 제게 보낼 것입니다. 그러면 제가 미국에서 기도할 것입니다. 수요기도회는 지금처럼 제가 온라인(줌)으로 인도할 것입니다. 당회도 온라인으로 하고, 필요하면 지체들과도 소통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제게 개인적으로 연락하거나, 기도를 요청하셔도 됩니다.

 

우리 제자삼는교회 새벽기도는 새벽 5시부터 8시까지 각자 형편에 따라 교회에 와서 자율적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 시간이 제가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제가 부재중일 때도 기도사역위원회(위원장 박성희 목자)에서 그 시간을 잘 관리할 것입니다. 그러니 새벽 5시부터 8시 사이에 나오셔서 기도하시면 됩니다. 제가 부재중일 때 교회를 위하여 더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안식월 기간 중에 우리 지체들이 지금처럼 하시면 됩니다. 교회에서 봉사의 일을 하는 것과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세워가는 것은 목사의 사역이 아니라 성도의 사역인 것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이번 안식월 기간이 그것을 보여줄 기회입니다. 여러분들도 의견이 있으면 언제든지 카톡이나 이메일로 제게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아니면 안식월TF팀(팀장 안석우 장로)에게 언제든지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안식월이 교회와 우리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나종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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