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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68, 신년 1월 중요한 일정 두 가지
작성자 나종열목사 등록일 2021-12-11 09:54:25 조회수 86

                                                     No. 768, 신년 1월 중요한 일정 두 가지

 

12월은 참 바쁜 달입니다. 한 해를 정리하고 새로 오는 해를 준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목회자에게도 12월은 정말 바쁜 달입니다. 대림절과 성탄절, 송구영신예배, 예결산을 위한 당회와 제직회와 공동의회, 신년 사역자 세우는 일 등등 일이 많습니다. 거기다가 교회 밖의 일도 많아서 더욱 바쁘게 보내고 있습니다. 신년 1월의 중요한 일정을 여러분에게 미리 말씀드립니다. 잘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1월 전체 일정은 홈페이지 주요일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매년 하던 것을 신년에는 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신년세미나(1월 1일)입니다. 1월 1일이 토요일입니다. 송구영신예배와 신년감사주일이 연달아 있어서 신년세미나는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1월에 중요한 일정은 두 가지입니다. 신년특별새벽기도회와 심방입니다. 신년특별새벽기도회는 1월 3일(월)부터 7일(금)까지 5일 동안 합니다. 시간은 새벽 5시 30분이고, 유튜브 송출합니다.

 

유튜브로 송출하겠지만 새해 첫 새벽기도회 주간이니 교회에 나오셔서 기도하는 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새해 첫 주간 새벽을 주님의 몸된 교회에서 보내는 것은 복된 일입니다. 주제는 “하나님이 일하실 때”(삼상 16:1), 주제 찬양은 “주가 일하시네”입니다. 새해에는 내 삶 가운데 찾아오셔서 하나님의 크기로 일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시기를 바랍니다. 새벽에 특송할 개인이나 가족이나 목장이나 사역팀은 12월 26일(주일)까지 기도사역위원장 박성희 목자님께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복을 받을 기회가 주어질 때 적극적으로 그 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신앙에서 중요한 것은 열정과 헌신입니다. 특송도 그렇고 심방도 그렇습니다.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신년 1월에 각 가정을 심방하려고 합니다. 주의 종을 청하여 예배하고 기도를 받는 것은 복된 일입니다. 신년 심방은 목자, 목녀가 함께 동행할 것입니다. 제가 예배를 주관하고 목자는 기도를 할 것입니다. 모든 가정이 심방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신년에 담임목사가 특별히 하는 심방입니다.

 

가능하면 목장별로 하루에 심방을 다 하려고 합니다. 목장 식구들 가정을 먼저 심방하고, 목자 가정은 마지막으로 할 것입니다. 목자 가족은 심방 후에 저하고 식사를 같이 하도록 심방 시간을 배정하시기 바랍니다. 식사는 제가 섬기겠습니다. 심방은 평일에 하는 것이 좋겠지만, 그것이 어려우면 토요일과 주일 오후도 가능합니다. 물론 토요일과 주일 오후는 제 목회 스케줄이 없을 때 가능합니다. 제게 미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심방 받는 가정은 무엇보다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사모하시기 바랍니다. 새해에 큰 은혜를 주실 하나님께 믿음으로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심방감사헌금과 기도제목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예배를 마치고 잠시 교제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저에게 질문할 것이나 부탁할 것이 있으면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제 개인이나 저희 가정에 관한 것도 좋고 교회와 사역에 관한 것도 좋습니다. 자신이나 가정이나 기타 등등 어느 것도 괜찮으니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신앙생활에 도움이 될 것이 있으면 부탁도 하시기 바랍니다. (나종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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