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home   >   교회소개   >   인사말

목회칼럼

게시판 내용
No. 767, 신년사역 청원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나종열목사 등록일 2021-12-04 09:15:47 조회수 81

No. 767, 신년사역 청원하시기 바랍니다.

 

올해도 이제 한 달도 남지 않았습니다. 한해를 되돌아볼 때 남는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있었던 지난 삶들은 남겠지만 그 외의 것은 바람과 연기처럼 사라지고 맙니다. 그래서 허무한 것입니다. 고생고생하고 살았는데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산 삶은 보람이 있고 영원히 남습니다. 특히 하나님을 위한 수고에는 하나님의 영원한 위로가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의 삶은 참으로 짧습니다. 짧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지혜로운 삶은 영원한 삶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한 삶, 사역이 바로 그런 삶입니다. 그래서 사역자는 행복합니다. 영원한 삶을 준비하기 때문입니다. 지나온 삶이 가치가 있는 것은 하나님이 기억해주시기 때문입니다. 지나온 삶에서 사역을 빼면 무엇이 남겠습니까? 그래서 사역은 축복입니다. 절대 무거운 짐이 아닙니다. 영광의 하나님이 나를 사역자로 불러주시고 사역을 주신 것은 특권이고 축복입니다.

 

신년을 소망 중에 기다리는 것은 사역하기 위해서입니다. 할 일이 없이 신년을 맞는다면 괴로울 것 같습니다. 나이 한 살 더 먹는 것이 뭐가 좋은 일이겠습니까? 사역이 있으면 열정도 생기고 자신을 도전합니다. 그래서 날마다 새로운 삶을 삽니다. 신년사역을 청원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목장에서 목자님과 같이 의논하고 자기를 필요로 하는 부서에 헌신하시기 바랍니다. 청원서는 목자님을 통하여 나누어드리고, 홈페이지 자료실에도 파일 첨부되어 있습니다

 

사역을 청원할 때 중요하게 체크할 것이 회원교인입니다. 회원교인이 되어야 (서리)집사도 청원할 수 있고 중요한 사역에 봉사할 수 있습니다. 회원교인은 공동의회 회원이 됩니다. 쉽게 말하면, 회원교인은 진짜 제자삼는교회 교인입니다. 회원교인의 자격은 제자삼는교회 규칙(홈페이지 코이노니아/자료실/공지) 제9조(회원교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회원교인 가운데서 세례받은 지 2년이 지나고 만 25세 이상이면 (서리)집사에 청원할 수 있습니다. (서리)집사는 제직회원이 됩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사역은 모두 청원하시기 바랍니다. 청원서를 살펴보시면 사역할 수 있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에게 사역할 기회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기회있을 때 헌신하시기 바랍니다. 가정교회를 하면 목장식구 외에 다른 지체들과 교제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교회에서 교제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알고 계실 것입니다. 사역은 다른 목장의 지체들과 교제할 수 있게 합니다. 사역을 통하여 교제의 폭이 넓어집니다. 그것은 사역이 주는 또 하나의 축복입니다.

 

목장에서 함께 사역청원서를 작성하셔서 목자님이 모아서 12월 19일(주일)까지 초원지기 부부에게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초원지기 부부는 윤미경 목녀님께 19일(주일)까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윤목녀님이 사역별로 정리할 것입니다. 사역별로 정리되면 각 사역위원장님께 드릴 것입니다. 그러면 (임원)조직이 필요한 사역팀은 조직하고, 사역을 배치하고 신년사역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신년사역이 기대됩니다. 사역을 통하여 하나님을 깊이 경험하시고, 교회와 자신에게 큰 유익이 있기를 바랍니다. (나종열 목사)

facebook tweeter line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776No. 776, 봄학기 삶 공부 신청하시기 바랍니다.나종열목사2022.02.0381
775No. 775, 온라인헌금에 대하여나종열목사2022.01.2763
774No. 774, 한 달에 한 번은 점심식사를나종열목사2022.01.2091
773No. 773, 자기 인생 살기나종열목사2022.01.1384
772No. 772, 목장모임을 바르게 합시다.나종열목사2022.01.0676
771No. 771, 새해에는 텐션을 높입시다.나종열목사2021.12.3061
770No. 770, 소나무가 없다면나종열목사2021.12.2552
769No. 769, 나의 헌금생활나종열목사2021.12.1868
768No. 768, 신년 1월 중요한 일정 두 가지나종열목사2021.12.1186
>> No. 767, 신년사역 청원하시기 바랍니다.나종열목사2021.12.0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