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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44,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
작성자 나종열목사 등록일 2021-06-26 08:48:29 조회수 112

No. 744,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

 

지난 주간에 한국교회와 제자삼는교회의 소망을 봤습니다. 지난 한 주간 오륜교회가 주최하는 청년다니엘기도회가 있었습니다. 기도회에 참석한 한국교회 청년들의 열정을 보면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그들을 보면서 한국교회가 여전히 소망이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제자삼는교회 청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헌신을 보면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우리 제자삼는교회 청년들은 정말 특별합니다.

 

올해 여호수아부의 여름은 아주 특별합니다. 열정이 대단합니다. 3주간에 걸쳐서 여름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한 주간 청년다니엘기도회 참석에 이어서 SFC대학생대회(수련회)에 한 주간 참석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3일 동안 자체적으로 수련회를 합니다. 수련회 첫날인 79()은 찬양사역자를 초청해서 찬양 집회를 합니다. 이번에 초청한 사역자는 달빛마을TV(골방라이브)입니다. 수련회 첫날 찬양 집회에는 장년 목장과 청소년들도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올 여름 수련회를 위하여 여호수아부 김범룡 부장님과 임원들이 수고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나주만 강도사가 사역 마지막이라서 코피 터지도록(?) 일을 만들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여호수아부가 건강하게 세워지고 있어서 든든하고 또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중고등부도 수련회 일정과 강사가 모두 정해졌습니다. 중고등부도 매년 탁월했습니다. 김화영 지도교사와 중고등부 교사들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여름이 중고등에 매우 중요한 시간입니다. 더욱 기대가 됩니다.

 

유치부와 초등부 여름성경학교도 일정이 정해졌습니다. 지금은 총회교육원에서 주관하는 여름성경학교 온라인 세미나 기간입니다. 우리 교사들 열정이 대단합니다. 윤미경 지도교사와 유치부 교사들, 방종윤 지도교사와 초등부 교사 여러분들의 수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제자삼는교회의 행복한 사명 가운데 하나가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일입니다.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여호수아부는 우리 제자삼는교회의 미래이고 기쁨이고 자랑이고 소망입니다.

 

더운 여름에 바쁜 시간 내서 헌신하는 일인데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그만큼 준비를 잘해야 합니다.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기도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님이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역사하시도록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 없이는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없고, 해서도 안 됩니다. 그리고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목표가 분명해야 합니다. 성경학교와 수련회를 통하여 이루고 싶은 목표가 무엇입니까? 프로그램이 아니라 사람(영혼)에게 집중해야 합니다.

 

프로그램을 위하여 아이들이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을 위하여 여름 수련회와 성경학교를 하는 것입니다. 모든 사역이 그렇듯이 이번의 목표도 영혼을 구원하여 제자삼는것입니다. vip 초청에 최우선 목표를 두시고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vip 명단을 작성하고 교사와 어린이와 학생들과 청년들이 함께 기도하고 초청하기 위하여 구체적인 방법을 찾고 실천해야 합니다. 올해는 어느 때보다 전도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은 영적으로 인격적으로 성장할 기회가 되어야 합니다. 다음 세대 사역자 여러분의 수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하늘 복 받으세요!! (나종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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