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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26, 봄학기 삶공부
작성자 나종열목사 등록일 2021-02-20 09:17:06 조회수 142

No. 726, 봄학기 삶공부 

 

봄이 오니깐 온몸에 생기가 도는 것 같습니다.^^ 저는 봄을 좋아합니다. 낮도 길어지고 활동하기에 좋은 계절이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새벽기도를 마치고 8시가 조금 넘어서 나오면 밖이 제법 환합니다. 밝은 아침을 보면 기분이 좋습니다. 봄이 되었으니 삶 공부를 해야겠지요? 하나님의 말씀이 꿀보다 더 달게 느껴졌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실제가 되고 삶이 될 때 우리는 탁월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생명이 되고 길이 되고 힘이 되고 능력이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실제가 되고 삶이 되려면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훈련을 해야 합니다. 말씀을 듣는 것으로 끝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면 무기력한 신앙인이 됩니다. 예수님은 그런 삶을 모래 위에 지은 집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삶공부에서 어떤 과목을 수료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삶공부에서 배운 것이 삶이 되고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삶공부에서 배운 것이 삶이 되고 있지 않으면 반복해서 그 과목을 배워야 합니다.

 

올 봄학기 삶공부는 특징이 있습니다. 4개 과목을 개설하는데 담임목사인 제가 혼자서 다 강의합니다. 제가 혼자서 다 강의하는 것은 두 가지 목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제자삼는교회를 개척할 때 가졌던 열정을 회복하고 싶고, 많은 지체들을 삶공부를 통하여 직접 만나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삶공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제자삼는교회 비전을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이번에는 행복의 길, 생명의 삶,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목자목녀의 삶 이렇게 4개 과목을 개설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화요일 오후 8)과 목자목녀의 삶(주일 오후 2시 30분)은 목자목녀만 수강할 수 있습니다. 목자목녀의 삶공부는 목자목녀 사역 3년 이상 된 분들이 수강하시기 바랍니다. 목자목녀 포함해서 모든 지체들은 행복의 길(목요일 오후 8)과 생명의 삶(수요일 오후 8)을 수강할 수 있습니다. 목자목녀가 아닌 다음세대 사역자(교사)들은 생명의 삶을 한 번 더 수강하시기 바랍니다.

 

개강은 37(주일) 주간에 합니다. 목자목녀의 삶(7, 주일),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9, 화요일), 생명의 삶(10, 수요일), 행복의 길(11, 목요일) 순서대로 개강합니다. 228(주일)까지 목장별로 노현태 목자님께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수강신청용지는 21(주일)까지 목자님들께 나누어드리겠습니다. 등록금은 만원이고, 교재비는 별도입니다. 가정교회사역원 계좌로 송금하셔도 됩니다. 국민은행 459601-01-549570 제자삼는교회

 

코로나때문에 신앙과 헌신이 많이 약해졌습니다. 거의 모든 사역이 멈추었고 심지어 예배마저도 온라인으로 하니 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모습은 하나님의 실재(God is real)를 믿는 성도들에게는 가장 어리석은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따라서 사는 삶이 복됩니다. 삶공부에 모두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이 생명이 되고 힘이 되고 능력이 되기를 바랍니다. (나종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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