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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25, 새봄맞이 새벽부흥회
작성자 나종열목사 등록일 2021-02-13 09:19:35 조회수 100

No. 725, 새봄맞이 새벽부흥회

 

우리 민족은 새로운 시작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매년 시작이 많습니다. 11일은 전 세계가 공통적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새해 첫날입니다. 나이도 한 살 더 먹습니다. 그런데 우리 민족은 음력으로 11일을 시작으로 삼기도 합니다. 그날이 설날입니다. 떡국을 먹고 나이를 먹기도 합니다. 그래서 한 살 더 먹기 전에 결혼해야 한다고 구정 전 추운 1월에 결혼식을 하기도 합니다. 음력이 나이를 먹는 기준, 새로운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봄을 시작으로 삼기도 합니다. 그래서 학교 입학식도 1월이 아니라 3월에 합니다. 어쨌거나 봄은 참 좋습니다. 몸도 가벼워지고 마음도 가벼워집니다. 그리고 생동감이 있고 분주해집니다. 특히 자녀를 둔 부모는 더 분주해지고 학교에 입학하는 자녀들은 더 설레기도 할 것입니다. 새로운 시작은 설렘도 있지만 동시에 잘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과 걱정도 있습니다. 봄입니다. 입춘도 지났고 18일이 대동강 물도 풀린다는 우수입니다.

 

우리 제자삼는교회는 매년 자녀들 입학과 새학년 시작을 앞두고 자녀와 함께 하는 새봄맞이 새벽부흥회를 합니다. 그 시간이 새학년과 새학교 시작을 앞두고 있는 자녀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될 것입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은 큰 복입니다. 새로운 시작을 하기 전에 하나님의 은혜를 힘입는 것은 지혜로운 일입니다. 자녀뿐만 아니라 부모세대도 새봄을 맞아 하나님이 주시는 새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올해 자녀와 함께 하는 새봄맞이 새벽부흥회222()부터 26()까지입니다. 예년에는 새벽 5시였는데 올해는 새벽 530분에 합니다. 유튜브로도 동시에 하겠지만 가능하면 현장 기도회에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자녀와 함께 앉습니다. 기도제목을 자녀들과 미리 나누시고 기도제목을 갖고 합심기도 합니다. 특송은 초원에 속한 목자목녀가 합니다. 월요일부터 안석우초원, 노현태초원, 박경철초원, 장주철초원, 강혁진초원 순서로 특송합니다.

 

모든 부흥회는 헌금이 있습니다. '자녀와 함께 하는 새봄맞이 부흥회'도 부흥회니까 헌금이 있습니다. 헌금하는 시간이 순서에 있지는 않습니다. 강단에 있는 헌금 바구니에 각자 넣으시면 됩니다. 드려진 헌금으로 개근한 아이들에게 시상합니다. 유치부부터 고등부까지가 시상 대상입니다. 시상은 개근상만 합니다. 지각 2회는 결석처리가 됩니다. 새로운 시작을 하면서 좋은 태도, 성실한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물론 유튜브 출석은 개근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부모님이 교회에 다니지 않는 다음세대는 각 부서에서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부흥회 주제는 하나님과 살롬하기입니다. 우리 자녀들의 모든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에 달려있습니다. 부모님들도 하나님과 관계가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살롬 해야 합니다. 부흥회 순서지도 만들 것입니다. 성경도 미리 찾아서 읽어보고 설교 노트도 준비하면 유익할 것입니다. 자녀들과 함께 하나님 은혜의 자리에 나오는 부모님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나종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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