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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20,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작성자 나종열목사 등록일 2021-01-09 09:57:19 조회수 103

No. 720,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나의 데스티니(destiny)는 무엇인가?’ 자신의 데스티니를 찾으셨습니까? 지금 신년세겹줄새벽기도회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며칠은 엄청 추웠습니다. 말 그대로 강추위였습니다. 서울은 35년 만에, 부산은 44, 광주는 50년 만에 가장 추웠다고 합니다. 게다가 눈까지 내려서 새벽길이 엄청 춥고 미끄러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지체들이 새벽에 교회에 나왔습니다. 데스티니에 대한 갈망,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갈망이 그만큼 큰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수고하는 만큼 자신의 데스티니를 찾고 비상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가슴을 활짝 펴고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고 자신과 환경을 능히 맞서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기드온과 다윗처럼 말입니다. 우리의 데스티니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정말 멋진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의 데스티니입니다. 우리의 데스티니를 찾아가는 것과 잘 어울릴법한 좋은 노래 한 곡 소개합니다. 강산에의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입니다. 가사를 생각하면서 꼭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흐르는 강물을 거꾸로 거슬러 오르는 연어들의 도무지 알 수 없는 그들만의 신비한 이유처럼 그 언제서부터인가 걸어 걸어 걸어오는 이 길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이 가야만 하는지. 여러 갈래 길 중 만약에 이 길이 내가 걸어가고 있는 돌아서 갈 수밖에 없는 꼬부라진 길일지라도 딱딱해지는 발바닥 걸어 걸어 걸어 가다보면 저 넓은 꽃밭에 누워서 나 쉴 수 있겠지.

 

여러 갈래 길 중 만약에 이 길이 내가 걸어가고 있는 막막한 어둠으로 별빛조차 없는 길일지라도 포기할 순 없는거야 걸어 걸어 걸어 가다보면 뜨겁게 날 위해 부서진 햇살을 보겠지. 그래도 나에겐 너무나도 많은 축복이란 걸 알아 수없이 많은 걸어가야 할 내 앞길이 있지 않나 그래 다시 가다보면 걸어 걸어 걸어 가다보면 어느날 그 모든 일들을 감사해하겠지. 보이지도 않는 끝 지친 어깨 떨구고 한숨짓는 그대 두려워 말아요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걸어가다보면 걸어가다보면 걸어가다보면

 

우리 앞에 놓인 세상이, 우리가 살아가야 할 삶이 결코 만만치는 않을 것입니다. 특히 우리 청년들과 청소년들은 더더욱 그럴 것입니다. 그렇지만 환경에 우리 자신을 내어줄 수는 없습니다. 우리의 데스티니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들입니다. 죽은 물고기는 흐르는 물을 따라서 쉽게 떠내려가지만 살아있는 물고기는 물을 거슬러 올라갑니다.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힘찬 연어들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큰 도전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가야 할 길이 힘들다고, 멀게 느끼진다고 중간에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그 길이 비록 힘들지라도 그 길 끝에는 하나님이 준비하신 영광과 축복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가는 그 길에 우리 전능하신 하나님이 동행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절대 실패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번에 자신의 데스티니를 확실하게 찾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힘찬 연어들처럼 살아갑시다. 자신의 데스티니를 찾고 힘차게 비상(飛上)합시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나종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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