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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15, 성탄의 달에 vip 돌아보기
작성자 나종열목사 등록일 2020-12-05 10:22:04 조회수 126

No. 715, 성탄의 달에 vip 돌아보기

 

성탄의 달에는 세상 사람들도 한 번쯤 교회를 생각하지 않을까요? 평소에는 교회에 관심이 없는 분들도 성탄절이 되거나 크리스마스트리를 보면 교회 생각이 날 것입니다. 예전에 주일학교 시절이나 어느 때에 교회를 잠시나마 다녔던 분들은 성탄절이 되면 교회 생각이 더 날 것입니다. 교회에 대하여 마음이 가장 많이 열리는 달이 12월 성탄의 달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탄의 달에 vip들에게 평소 때보다 마음을 좀 더 쓰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vip들에게 마음을 쓸지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보시고 목장에서도 지혜를 모아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지혜를 구하면 후하게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1:5). 몇 가지 생각나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vip들에게 성탄카드를 보내는 것입니다. 요즘은 이메일이나 sns를 통하여 소식을 주고받기 때문에 사람의 정을 느낄 수 없습니다. 성탄카드 내용과 봉투는 손으로 직접 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체국에서 우표를 사서 붙이시기 바랍니다.

 

사람은 정()이 충족되어야 행복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다른 병원들은 환자가 줄었다고 합니다. 손도 잘 씻고 외출도 자제해서 감기도 안 걸리고 오히려 더 건강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유독 환자가 늘어나는 병원이 있는데 정신과 병원이라고 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사람을 만나지 못하고 홀로 있는 시간이 많으니까 우울해지고 정신적으로 건강을 잃는다고 합니다. 손편지는 정()을 느끼게 할 것입니다. vip에게 성탄카드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성탄절 선물을 준비하는 것도 좋습니다. 굳이 비쌀 필요는 없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담은 선물이면 됩니다. 물론 선물을 포장할 때 손편지 넣는 것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도 선물을 받아보면 선물 내용보다는 그 안에 들어있는 카드나 편지가 더 감동이 됩니다. 그래서 카드나 편지는 오랫동안 보관합니다. 선물이 준비되면 카페에서 만나 커피도 마시면서 선물을 주면 더 감동이 될 것입니다.

 

목장으로 초대해서 특별한(?) 시간을 갖는 것도 좋겠습니다. 목장식구들과 같이 성탄 장식도 하고 음식도 준비하면 목장식구들도 성탄의 기쁨을 함께 누리게 될 것입니다. 성탄절이 금요일이니까 목장모임을 24()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vip와 함께 부담(?) 없는 목장모임을 하도록 성탄절은 새벽기도를 하지 않겠습니다.^^ 성탄감사예배는 성탄절 오전 10시에 예배하겠습니다. 목장모임은 코로나가 문제이긴 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vip를 성탄이브에 목장으로 초대하는 것이 쉽지 않으면 vip 시간에 맞춰서 밖에서 식사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성탄의 달에 vip를 위하여 쓴 재정(식사나 선물 등등)50%는 교회에서 매칭하겠습니다. 노현태 목자님께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큰 기쁨의 좋은 소식입니다. 우리가 이미 들었고 누리고 있는 성탄의 기쁜 소식을 vip들에게 전하는 성탄의 달이 되면 좋겠습니다. (나종열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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