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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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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96, 반응형 홈페이지로 리뉴얼했습니다.
작성자 나종열목사 등록일 2020-07-25 09:01:02 조회수 100

                       No. 696, 반응형 홈페이지로 리뉴얼했습니다.


제가 예전에 종종 홈페이지의 중요성에 대하여 말씀드렸습니다. 초대교회의 특징 가운데 하나가 성도의 교제였습니다. 교제는 지체들이 만나서 서로 '얼굴을 맞대고' 삶을 나누는 것입니다. 초대교회는 성도의 교제를 통하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임재와 역사를 경험하였습니다. 그래서 초대교회는 영적 파워가 강력했습니다. 성도의 교제가 없는 신앙은 한쪽 날개가 없는 새와 같습니다. 신앙이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교제하고 지체들과 교제하는 것입니다.

 

성도의 교제가 없는 신앙이 얼마나 재미가 없고 영적 파워가 없는 것인가를 요즘 한국교회가 톡톡하게 경험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성도의 교제가 현저하게 약화되었습니다. 코로나뿐만 아니라 현대 사회가 너무 바쁘고 복잡해서 초대교회처럼 '얼굴을 맞대고' 성도의 교제를 하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주일예배 한 번으로 신앙생활을 한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시대에 성도의 교제를 그나마 할 수 있는 것이 사이버 공간입니다. 그래서 교회 홈페이지는 매우 중요합니다.

 

제가 교회 홈페이지에 마음을 많이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수요일(722)에 교회 홈페이지를 리뉴얼했습니다. 이번 홈페이지는 '반응형' 홈페이지입니다. 사용하는 기기의 해상도에 따라 반응하여 웹페이지가 잘리는 곳이 없이 최적의 상태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휴대폰으로 볼 때 잘리거나 작아서 잘 안 보이는 부분이 이번에 해결되었습니다.

 

메인 화면 디자인도 수정했습니다. 8개의 대메뉴를 통해 각 게시판에 바로 접속할 수 있습니다. 잘 사용하지 않은 것은 정리하였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목장 홈페이지입니다. 목장 홈페이지가 제 기능을 하지 못했습니다. 목장 홈페이지 사역을 잘하는 목장이 목장모임을 올리는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모든 목장 홈페이지를 통합하여 게시판 형태로 만들었습니다.

 

목장식구끼리는 목장 홈페이지가 아니라 카톡이나 다른 방법으로 교제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목장 홈페이지에 았는 출첵(한줄 게시판)을 사용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굳이 목장(미니) 홈피를 운영할 필요가 없습니다목장모임이나 목장행사 그리고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계속해서 예전처럼 게시판 형태의 통합 목장 홈피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목장 홈피뿐만 아니라 미니 홈피(청소년목장, 토요joy스쿨, 선교위원회)는 모두 없애고 게시판 형태로 바꾸었습니다.

 

사역위원회 게시판을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우리교회에는 9개의 시역위원회가 있습니다. 9개의 사역위원회가 공동으로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글을 올릴 때 '멀머리'에 사역위원회 이름을 먼저 표기하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서 교제위원회이면 '(교제)' 표기하고 제목을 붙이시면 됩니다. 이번 홈페이지 리뉴얼은 안석우 목자님이 수고했습니다.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홈페이지를 통하여 아름다운 성도의 교제를 하시기 바랍니다. (나종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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