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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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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68, 반드시 건강한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작성자 나종열목사 등록일 2020-01-11 10:15:43 조회수 118

                       No. 668, 반드시 건강한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제자삼는교회를 개척하시면서(제자삼는교회를 개척하신 분이 하나님) 주신 꿈이 건강한 교회였습니다. 그것이 교회 헌장에 잘 나와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어린아이 같은 신앙태도를 버려야 합니다. ‘삐졌다’, ‘시험에 들었다그런 말 쓰지 않기를 바랍니다. 올해는 봐주지 않습니다.^^ 재작년과 작년은 제가 많이 느슨하게 했습니다. 모른척하기도 하고, 눈감아주기도 했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안 됩니다. 올해는 모든 것을 원칙대로 할 것입니다.

 

회원교인 자격을 원칙대로 엄격하게 합니다. 올해는 봄에 안수집사와 권사 선출이 있습니다. 회원교인만 공동의회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목자와 다음세대 사역자는 반드시 회원교인이어야 합니다. 잠시 유예기간을 두고 있습니다. 회원교인의 자격에서 걸리는 것은 6개월 이상 십일조입니다. 십일조를 계속한다는 조건으로 잠시 유예기간을 두고 있습니다. 기간 안에 회원교인 자격을 반드시 갖추시기 바랍니다.

 

십일조를 할 수 없는 사정이 있으면 재정부에 말하고 확인을 받으시면 됩니다. 교회는 믿음의 공동체입니다. 우리의 형편과 처지에 맞추어서 사는 것이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이 하실 일을 기대하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산 역사를 경험하지 못하면 더 이상 교회가 아닙니다. 더 이상 교회가 아닌데 교회라는 이름(간판)을 가질 수는 없습니다.

 

올해 표어가 믿음의 세대 일으키소서!’ 입니다. 담임목사(리더)로서 모세를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습니다. 혼자서 이런 생각을 종종 합니다. ‘왜 모세는 10명의 정탐꾼을 넘어서지 못했을까? 왜 부정적인 사람들이 목소리를 내도록 내버려두었을까? 10명의 정탐꾼과 그들을 추종하는 불신앙의 사람들을 광야에 두고 믿음의 사람들을 데리고 가나안 땅에 들어갔어야지, 왜 믿음의 사람들이 불신앙의 사람들 때문에 그런 고생을 해야하지?’

 

이제는 더 이상 불신앙의 사람들이 목소리를 내도록 허락하지 않을 것입니다. 여호수아와 갈렙 같이 신앙의 세대가 마음껏 사역할 수 있도록 목회 할 것입니다. 세상은 갈수록 어두워지고 있습니다. 흑암의 권세가 교회 안까지 들어와서 교회공동체를 어지럽게 하고 있습니다. 10명의 정탐꾼처럼 말입니다. 숫자보다 중요한 것인 신실한 제자들입니다.

 

자신의 신앙연수를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신앙연수와 직분에 걸맞은 신앙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제자삼는교회가 더 이상 불신앙의 세대 때문에 광야에 머물러 있을 수는 없습니다. 광야에 있을 사람은 광야에 있고,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가야 할 사람은 들어가야 합니다. 이제는 믿음의 세대와 사역할 것입니다. (나종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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