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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66, 믿음의 세대 일으키소서!
작성자 나종열목사 등록일 2019-12-28 09:57:42 조회수 113

                                            No. 666, 믿음의 세대 일으키소서!


지난 한 해 주님의 몸 된 제자삼는교회를 섬기는 일에 여러 모양으로 헌신하신 여러 지체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9년 표어는 주님의 몸 생명공동체, 나는 제자삼는교회입니다.’였습니다. 표어대로 모든 지체가 제자삼는교회였습니다. 같은 마음, 같은 목적으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각 사람이 주님의 몸 된 교회의 지체로서 성령이 주신 은사를 따라서 아름답게 헌신했습니다. 그 표어는 우리가 평생 간직하고 실천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각 사람이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2020년 표어는 믿음의 세대 일으키소서!’입니다. 표어 성구는 여호수아 12절입니다. “내 종 모세가 죽었으니 이제 너는 이 모든 백성과 더불어 일어나 이 요단을 건너 내가 그들 곧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그 땅으로 가라.” 구원받은 성도는 하는 일마다 그리고 날마다 하나님의 산 역사를 경험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경험해야 세상에서 승리할 수 있고 신앙이 주는 참 기쁨과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 시대는 하나님을 경험하지 못하는 교인들이 너무 많습니다. 하나님을 경험하지 못하면 형식적인 교인에 지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경험하지 못할 뿐 아니라 하나님을 경험할 생각조차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역사하시는 것을 기대하지도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신앙의 열정도 없고 역동성도 없습니다. 신앙이 삶에 별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산 역사를 경험하지 않으면 우리 삶은 소망이 없습니다. 교회를 다녀도 별로 달라질 것이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가진 지식이나 학벌, 혹은 그 흔한 스팩도 별 것 없습니다. 집안 배경이나 그 무엇을 살펴봐도 별로 힘이 될 것이 없습니다. 그런 인생들에게 하나님이 크고 놀라운 일을 계획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일은 오직 믿음으로만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위하여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준비하셨습니다. 그 땅은 그들이 종살이 하던 애굽 땅과는 하늘과 땅차이 보다도 더한 땅입니다. 그들이 현재 경험하고 있는 광야하도고 비교할 수 없는 땅입니다. 그런데 그 땅은 그들의 힘이나 능력으로는 도저히 들어갈 수 없는 땅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믿음으로만 들어갈 수 있는 땅입니다.


요단강을 가르실 분도 하나님이시고 여리고 성을 무너뜨릴 분도 하나님입니다. 이스라엘의 힘이나 능력으로는 절대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믿음으로 순종해야 했습니다. 믿음으로만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모세 시대는 하나님을 보지 않고 그들의 현실을 보았습니다. 그들의 현실로는 꿈도 꿀 수 없는 땅입니다. 그래서 실패합니다. 그러나 다음세대는 오직 믿음으로 순종했고 믿음으로 헌신했습니다. 그들은 그 축복의 땅을 차지했습니다. (나종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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