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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92, 복 받는 쪽으로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나종열목사 2020-06-27 10:00:30 92

                  No. 692, 복 받는 쪽으로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아무것도 아닌데 결정하는 것이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복잡한 것도 아니고 ‘A? B?’, 둘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고 결정하는 것인데도 어렵습니다저는 가장 어려운 것이 짜장면이냐? 짬뽕이냐?'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가 어렵다고 중국집에 갈 때마다 갈등을 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시원하게 답을 찾지 못합니다. 그러다가 결국에는 아내와 따로 주문해서 반씩 나누어 먹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런 일은 중국집에 갈 때마다 반복됩니다.

 

짜장면과 짬뽕, 그것은 죽고 사는 문제도 아니고 그렇게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짜장면을 선택하든 짬뽕을 선택하든 별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많은 경우 선택과 결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선택과 결정에 따라서 운명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경우가 예수님 영접입니다. ‘예수님을 영접할까? 말까?’ 이 두 사이의 결정은 영원한 운명, 곧 천국과 지옥을 결정합니다. 그럴때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하겠습니까? 예수님을 영접하는 쪽입니다.

 

예배시간 끝 무렵 헌신초청 시간이 되면 갈등할 것입니다. ‘헌신대에 나갈까? 말까?’ 그럴 경우는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하겠습니까? 당연히 헌신대에 나가는 쪽을 선택하고 헌신대에 나가야 합니다. 헌신대에 나가지 않는 것보다 나가는 것이 자신에게 유익하고 복이 되기 때문입니다. 사역 헌신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역하는 쪽을 선택하시고 헌신하시기 바랍니다.

 

새벽기도도 그렇습니다. 새벽이 되면 갈등하지요? 새벽에 기도해야 하는 것은 알고 있는데 몸이 피곤하면 갈등할 수밖에 없습니다. 새신자들은 주일예배 참석이나 목장모임 참석도 갈등할 수 있습니다. 그럴 경우는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하겠습니까? 어느 쪽이 복이 될 것 같습니까? 요즘은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주일예배 참석하는 것도 갈등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은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하루의 시작도 선택으로 합니다. ‘지금 일어날까? 5분만 더 잘까?’ 하루의 마침도 선택으로 합니다. ‘그만 잘까? 이것 하나만 더 하고 잘까?’ 선택이 하나둘 쌓여서 운명을 만듭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선택을 잘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선택의 결과를 생각하고서 선택을 합니다. 복이 되는 쪽을 선택합니다. 내일이 오늘을 선택하게 합니다.

 

신앙은 선택과 결정입니다. ‘예수님을 믿느냐, 거절하느냐선택과 결정에 따라서 영원한 운명이 결정됩니다. 예수님을 믿고 난 후에도 선택과 결정의 연속입니다. ‘할까? 말까?’, 이 두 사이에서 갈등할 때 하는쪽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복을 받습니다. 목장모임 섬기는 것, vip에게 연락하는 것, 헌신대에 나오는 것 등등 '할까? 말까?' 갈등이 있을 때 '하는 것'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복 받는 쪽으로 선택하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나종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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