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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655, 헌신대에서 하나님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나종열목사 2019-10-12 09:04:33 103

                      No. 655, 헌신대에서 하나님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평신도라면 저는 매 주일 헌신대에 나갈 것입니다. 헌신대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자리, 곧 하나님을 만나는 자리입니다. 그런 자리를 마다할 이유가 없습니다. 매 주일마다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나갈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기로 작정한 사람입니다.^^ 처음에 예수님 믿을 때부터 그런 마음을 가졌고 그 마음은 지금도 여전합니다

     

    헌신대의 유익을 생각해보았습니다. 헌신대는 겸손한 자리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무릎을 꿇는 자리입니다. 하나님은 겸손한 사람을 사랑하시고 겸손한 사람에게 은혜를 베푸십니다. 하나님은 교만한 사람을 싫어하십니다. 헌신대는 마음이 가난해지는 자리입니다.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를 구하는 자리입니다. 하나님 도움을 간절하게 구하는 자리입니다. 하나님이 아니면 안 된다는 가난한 마음으로 나오는 자리입니다. 그러므로 헌신대는 겸손의 자리입니다.

     

    헌신대는 말씀에 집중하게 합니다. 말씀을 듣고 의지적인 결단을 하는 자리가 헌신대입니다. 헌신대에 나오려면 말씀을 잘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하고 잘 듣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그가 하는 모든 일에서 복을 받고 형통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사람을 인정하시기 때문입니다(시편1:2,6). 말씀에 집중하지 않는 사람은 모래위에 집을 짓는 사람과 같이 어리석습니다. 곧 무너지고 말 것입니다.

     

    헌신대는 담임목사에게 안수기도를 받는 자리입니다. 하나님이 담임목사를 세우실 때는 영적인 능력과 권세를 주십니다. 그래야 사역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말씀과 기도의 능력을 주십니다. 안수기도를 통하여 살아계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됩니다. 질병이 치료받고, 문제들을 해결 받고, 새 힘을 얻고, 여러 모양으로 도우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됩니다.

     

    헌신대는 신앙의 열정과 역동성을 갖는 자리입니다. 세상에서 진급을 하고 연봉이 오르는 것에는 큰 관심을 갖고 있으면서도 하나님 은혜를 받는 일에 소홀한 사람들을 보면 그렇게 어리석게 보일 수가 없습니다. 헌신대는 맨 앞자리에 있습니다. 뒷자리에 앉아 있다가 가는 사람을 하나님이 기뻐하실 리가 없습니다. 헌신대는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열정의 자리입니다.

     

    헌신대의 유익을 생각나는 대로 몇 가지 말씀드렸습니다우리는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헌신대는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자리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그래서 은혜 안에서 형통함을 누립니다. 제가 평신도라면 매주 헌신대에 나갈 것입니다. (나종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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