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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648, 아주 특별한 부흥회를 준비하면서
    나종열목사 2019-08-24 09:21:14 129

                           No. 648, 아주 특별한 부흥회를 준비하면서


    9월 둘째 주일이면 우리 제자삼는교회가 시작된 지 만25년이 됩니다. 교회설립25주년을 감사하면서 부흥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대체적으로 부흥회를 생각하면 뭔가 받아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은혜를 받아야 한다든지, 기도응답을 받아야 한다든지 말입니다. 물론 은혜도 받고 기도응답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틀림없이 주실 것입니다.

     

    이번에는 받는다는 생각보다는 시편 기자처럼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은혜에 보답할 수 있을까를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116:12). 그런 마음으로 부흥회를 오래전부터 준비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의 시야를 넓히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우리 주님께서 제자삼는교회를 시작하실 때 주신 사명이 세계비전이기 때문입니다.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마28:19-20)

     

    그래서 이번에는 강사를 해외에서 모시기로 하였습니다. 섭외된 분이 필리핀 세부에서 사역하는 제임스 전도사님(James Tachado)입니다. 아직 나이도 어리고 결혼도 하지 않았습니다. 올해 12월에 목사 안수를 받습니다. 우리교회 사명 가운데 하나가 다음세대를 준비하는 교회입니다. 그래서 청년인 제임스 전도사님을 강사로 모셨습니다. 제자삼는교회 다음세대와 청년인 제임스 전도사님이 지속적으로 교제하고 협력해서 선교의 동역자가 되면 좋겠습니다.

     

    제임스 전도사님은 필리핀 사람입니다. 영어로 설교를 할 것입니다. 세 번의 설교가 있습니다. 금요일 저녁(8)과 토요일 저녁(7)과 주일 오후(230)입니다. 통역은 나주만 전도사님, 장진아 사모님과 나주영 자매님이 한 번씩 맡아서 할 것입니다. 주일예배는 우리 제자삼는교회 25주년 설립기념 감사예배를 예배자로서 함께 드릴 것입니다.

     

    주일예배 포함 네 번의 집회가 있습니다. 대표기도는 어린이, 청소년, 청년대학생, 장년에서 각각 한 명씩 할 것입니다. 총목자모임에서 추천을 받아서 기도자를 정했습니다. 특송은 여성 장년, 남성 장년, 청년들이 부흥회 특송을 맡았고 주일예배 특송은 제자삼는교회 20년 이상 출석한 지체들과 제자삼는교회에서 출생한 지체(자녀)들이 맡았습니다.

     

    부흥회 주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특별새벽기도회가 있습니다. 초원조별로 특송을 합니다. 이번 부흥회나 특별새벽기도회의 특징은 모든 지체와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것입니다. 제 안에 큰 감동과 기쁨이 있습니다. 순서를 맡은 지체들은 성실하게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제임스 전도사님 식사를 섬기고 관광하는 일에 수고할 지체들에게 특별히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부흥회를 통하여 신앙의 열정과 부르심에 대한 감사와 헌신이 살아나고 하나님을 크게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나종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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