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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644, 포커스교회가 우리교회에서 예배합니다.
    나종열목사 2019-07-27 11:22:17 122

                     No. 644, 포커스교회가 우리교회에서 예배합니다.


    우리 제자삼는교회는 지난주일 공동의회에서 아름다운 결정을 하였습니다. 그것은 포커스교회가 주일오후에 교회건물(예배처소)을 사용할 수 있도록 결정한 것입니다. 포커스교회는 이동근 목사님 가족이 8년 전에 가정에서 개척한 교회입니다. 교회 시작이 우리 제자삼는교회와 비슷합니다. 우리 제자삼는교회도 저희 부부가 집에서 시작을 하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차고 넘치는 은혜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함께 하신 우리 지체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포커스교회는 가정교회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가정교회에서는 매우 모범적인 교회로 알려져 있습니다. 영혼 구원이 잘 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39명에게 세례를 주었습니다. 어린이목장, 청소년목장, 싱글(청년)목장. 장년목장을 모두 갖춘 교회입니다. 장로님도 세웠고 당회가 있는 조직교회가 되었습니다. 한국교회가 마이너스 성장을 하고 있고 특히 개척교회는 살아남는 것이 어려운 시대라고 합니다. 그렇게 보면 포커스교회는 기적과 같습니다. 

     

    포커스교회는 정말 대단한 교회입니다. 그렇지만 어려움도 있습니다. 개척교회의 가장 큰 어려움 가운데 하나가 재정적인 어려움입니다. 포커스교회도 그렇습니다. 현재 임대해서 사용하는 건물을 7월 말까지 비워줘야 합니다. 이사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재정적인 문제로 갈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제자삼는교회에서 예배드리도록 결정한 것입니다.

     

    우리가 돕기로 그렇게 결정한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동근 목사님과 이미영 사모님이 신실하게 사역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포커스교회는 건강하고 미래가 밝은 교회입니다. 가정교회를 원칙대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 제자삼는교회가 지역목자 교회입니다. 우리교회가 소망하는 것 가운데 하나가 강서지역에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일입니다.

     

    무엇보다 마음이 더 가는 것은 이동근 목사님은 교회를 개척하기 전에 먼저 온 가족과 함께 우리교회를 찾아왔습니다. 주일예배를 같이 하고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그래서 묘한(?) 책임감 같은 것이 제게 있습니다. 그리고 포커스목장(박근호 목자)에서 후원하고 있습니다. 포커스교회는 8월 첫 주일부터 우리교회에서 예배를 드립니다. 한 지붕 두 가족이 되는 것입니다.

     

    오후3시부터 6시까지 본당을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필요하면 3층이나 1층 까페도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친절하고 따뜻하게 맞이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무표정한 모습이나 무뚝뚝한 말투가 포커스교회 가족들에게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TF팀(안석우(장), 윤미경, 전은경, 박성희, 박영복, 장광훈)은 겸손하고 친절하게 섬기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형제 교회를 섬길 수 있는 것도 축복입니다. (나종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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