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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641, 이것이 저의 강점이랍니다.
    나종열목사 2019-07-06 09:40:13 111

                         No. 641, 이것이 저의 강점이랍니다.


    716-17, 12일 일정으로 가정교회 수도권 지역 지역목자 가운데 12명이 최영기 목사님과 코칭모임을 갖습니다. 준비 작업으로 갤럽에서 각자의 강점 중에서 상위 5개 테마(Strengths Top5)를 알아보는 과제가 있습니다. 그것은 도널드 클리프턴(Donald O Clifton)의 강점철학에 근거한 것인데 그 검사에서 나온 제 강점 5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모든 사람에게는 강점이 있습니다. 그 강점 중에서 상위 5개를 보는 것입니다.

     

    1. 절친(Relator) 테마: 저는 절친 테마가 가장 강한 강점으로 나왔습니다. 절친 테마가 강한 사람들은 주변 사람들과 깊고 친밀한 관계를 맺는 것을 좋아한답니다. 폭 넓은 관계보다 깊은 관계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친밀한 사람들과 함께 목표를 행해 열심히 일하는 데에서 깊은 만족감을 얻는다고 합니다. 제 인간관계나  목회를 볼 때 그렇게 하는 것 같습니다.

     

    2. 존재감(Significance) 테마: 존재감 테마가 강한 사람은 큰 영향력을 발휘하기를 원한다고 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조직이나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얼마나 영향력을 미치는가를 일(사역)의 우선순위로 삼는다고 합니다. 그러고 보니 제 설교에 영향력이란 표현을 많이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매우 중요하게 보이고 싶어 한답니다. 인정받기를 원한다고 합니다. 반대로 인정받지 못하면 엄청 힘들어하겠지요?

     

    3. 복구(Restorative) 테마: 복구 테마가 강한 사람은 문제를 다루는 능력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문제의 근원이 무엇인지 잘 파악하고 해결안을 찾아내는데 뛰어나다고 합니다. 어떤 문제가 발생하면, 또 이런 일이 생겼다고 힘빠져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반해, 이런 상황에서 오히려 활력을 얻는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문제 앞에서 활력까지 얻는 것은 아닙니다.^^;

     

    4. 공감(Empathy) 테마: 공감 테마가 강한 사람은 다른 사람들의 인생이나 상황에 자신을 이입함으로써 그들의 감정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타고난 재능에 이끌려 자신과 친구가 되려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구분할 수 있고, 누군가가 자신을 좋아하지 않거나 거부하면 감정에 상처를 입는 다고 합니다. 이 말은 제게 맞는 것 같습니다. 상처를 잘 받습니다.^^;

     

    5. 지적사고(Intellection) 테마: 지적사고 테마가 강한 사람은 왕성한 지적 활동을 즐기고, 내적 성찰과 지적인 토론을 즐긴다고 하는데 저하고는 좀 거리가 있는 듯합니다.^^; 내적 성찰은 정말 잘합니다. 그러나 왕성한 지적 활동을 즐기지는 않습니다.^^; 강점은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닙니다. 모든 사람에게는 다 강점이 있고 그 강점으로 일할 때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기질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강점으로 일하면 행복하고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주신 강점으로 일해야 합니다. (나종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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