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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615, 신앙의 중심에 서서
    나종열목사 2019-01-05 10:48:18 125

                                   No. 615, 신앙의 중심에 서서 

        

    송구영신예배 설교제목이 무리가 되라!’였습니다. 신앙도 교회생활도 무리가 되었을 때 가장 효과적으로, 그리고 가장 파워있게 할 수 있습니다. 혼자는 한계가 많습니다. 무리가 될 때 그 중심에 서야 합니다. 무리가 되었으면서도 겉돌면 무리로부터 보호를 받을 수 없고 무리에게 주어진 특권을 함께 나눌 수 없습니다. 신앙생활을 주도적으로 적극적으로 하셔야 합니다.

     

    송구영신예배시간에 멘토와 멘티에 대하여 말씀드렸습니다. 멘토와 멘티와 그리고 자신, 이렇게 든든한 삼중구조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건강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관계 안에 두셨습니다. 먼저 멘토를 만나시기 바랍니다. 올 한 해 동안 삶을 보고 배우고 싶은 멘토를 만나시기 바랍니다. 찾아가서 멘토가 되어달라고 부탁을 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멘토를 만나셔도 되고, 부부가 함께 가정적으로 멘토를 만나셔도 됩니다.

     

    멘토를 만나셨으면 적극적으로 배우시기 바랍니다. 자주 교제하시고 멘토가 담임목사에게 멘토링을 받았으면 멘토링을 해달라고 부탁하시기 바랍니다. 멘토링은 삶 공부처럼 13주 과정입니다. 신앙에 큰 도움이 됩니다. 기도 부탁도 하시고, 주일예배나 새벽기도시간에 옆자리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항상 가까이 하시고 적극적으로 배우시기 바랍니다. 멘토를 해달라고 부탁한 사람이 적극적으로 찾아가서 배워야 합니다. 가만히 기다리고 있으면 안 됩니다.

     

    담임목사는 모든 지체를 살펴야 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멘토가 되어드리지는 못합니다. 제게 멘토가 되어달라고 부탁하신 지체들에게 죄송한 마음입니다. 멘토를 부탁한 지체들에게는 신경을 좀 더 쓰겠습니다.^^;; 그리고 멘티를 만나시기 바랍니다. 내가 따듯하게 해주고 싶은 멘티를 만나시기 바랍니다. 신앙의 핵심은 섬김입니다. 멘티에게는 멘토가 되어서 영적으로 섬겨주는 일을 해야합니다. 멘티도 본인이 정했으니 적극적으로 살펴주셔야 합니다.

     

    멘토도 멘티도 본인이 정합니다. 건강한 신앙은 섬김을 받을 줄 알고 섬길 줄도 알아야 합니다. 멘토는 섬기는 자리, 멘티는 섬김을 받는 자리입니다. 두번 째는 심방입니다. 올해는 심방이 있습니다. 제가 모든 지체들 가정을 심방합니다. 목원들 가정은 목자나 목녀와 함께 심방합니다. 교회의 머리되신 주님으로부터 교회를 위임받은 담임목사가 지체들 가정을 심방하고 축복하는 것은 복된 일입니다. 하나님의 복을 받는 일에도 열심히 있어야 합니다.

     

    심방 받고 싶은 날짜를 제게 카톡이나 문자, 혹은 이메일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심방 받고 싶은 날짜와 시간을 세 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제 목회스케줄이 있어서 하나만 알려주시면 겹쳐서 심방을 못할 수 있습니다. 멘토와 멘티를 만나서 삼중구조를 만드는 일과 담임목사 심방을 받는 일은 올해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신앙의 중심에 서시기 바랍니다. (나종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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