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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606, 물들어올 때 노 저어라.
    나종열목사 2018-11-03 12:07:38 136

                            No. 606, 물들어올 때 노 저어라


    물들어올 때 노 저어라.”는 말은 일종의 관용어입니다. 좋은 기회가 왔을 때, 그 기회를 놓치지 말고 이용하라는 뜻입니다. 배가 땅에 닿아 있을 때에는 많은 힘을 써도 잘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물이 들어오면 배가 뜨기 때문에 노만 저어도 배가 움직입니다. 별 힘을 들이지 않고도 가려고하는 목적지에 쉽게 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물들어올 때 노 저어야합니다.

     

    인생을 쉽게, 즐겁게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반면에 힘들게, 짜증나게 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후자는 마치 물이 없어서 배가 땅에 닿았는데 배를 움직이려고 하는 사람과도 같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자기 힘만 의지하고 사는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입니다. 반면에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바다에 인생의 배를 띄우면 힘들이지 않고 갈 수 있습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들은 지혜롭습니다.

     

    때가 중요합니다. 지금은 은혜의 때입니다. 은혜의 물이 가득 차 있습니다. 지금 노를 저어야 합니다. 올 가을 주제는 회복과 부흥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가 은혜의 물을 계속해서 공급하고 계십니다. 목적이 이끄는 40일 캠페인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목적을 따라 살아갈 때 최선의 삶, 가장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지금 새벽기도 하셔야 합니다.

     

    전교인 12일 수련회를 했습니다. 계획에 없던 일정이었는데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려고 수련회를 하게 하셨습니다. 참석하신 분들이 한결같이 너무 좋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교회 수련회에 처음 참석하신 분들이 특히 더 좋아하셨습니다. 수련회도 은혜의 자리였습니다. 임직예배도 역시 은혜의 자리였습니다. 임직예배에 하나님 은혜가 가득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은혜의 자리를 귀하게 여깁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그 자리를 뺏기지 않습니다. 제가 금요일마다 목장탐방을 하고 있습니다. 목장탐방을 하면서 제 자신이 가장 놀라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의 종을 통하여 목장에 은혜를 주시기 때문입니다. 목장이 회복되는 것을 봅니다. 특히 목장탐방을 통하여 주일예배에 장기 결석하던 분들이 회복합니다.

     

    올 가을도 이제 한 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7)이 입동입니다. 회복과 부흥의 절정인 부흥회가 23()부터 25(주일)까지 있습니다. 휴스턴 서울교회 이은주 사모님을 강사로 모셨습니다. 부흥회를 앞두고 두 주간 동안 다니엘 금식기도를 합니다. 다음 주 금요일(9)부터 22()까지입니다. 지금은 은혜의 때입니다. 은혜 받을 때입니다. 물들어올 때 노 저어야합니다. (나종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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