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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601, 1박2일 전교인 수련회
    나종열목사 2018-09-29 14:55:19 134

                               No. 601, 12일 전교인 수련회



    우리 제자삼는교회는 전교인 수련회와 초원별 수련회를 격년제로 합니다. 올해는 초원별 수련회를 했습니다. 전교인 수련회가 없는 해입니다. 그래서 올 목회계획에도 전교인 수련회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휴가를 가서 하반기 목회를 점검하는 가운데 짧게나마 전교인 수련회를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장소가 있으면 토요일과 주일, 12일로 가기로 하고 먼저 장소를 찾아 나섰습니다. 좋은 장소가 없으면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아주 좋은 장소를 섭외하고 계약하였습니다. 일정도 토요일과 주일이니깐 지체들에게 큰 부담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일정(10월 13일-14일)과 구체적인 내용은 전교인 수련회 준비위원회(위원장 방종윤 목자님)에서 홈페이지에 수시로 올릴 것입니다. 지체들에게 재정적으로 부담을 드리지 않으려고 장소 사용료와 식대는 교회에서 지불합니다.

     

    전교인 수련회를 위하여 새벽마다, 그리고 무시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올 가을에 집중하는 것은 영적 회복과 부흥입니다. 하나님과 관계가 건강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인도를 받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런 삶은 복됩니다. 이번 전교인 수련회를 통하여 깊이 있는 하나님의 은혜를 풍성하게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수련회를 통하여 특별한 은혜를 받는 지체들이 항상 있습니다. 작년 전교인 수련회(딱따구리 수양관)에서도 많은 지체들이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큰 은혜를 받은 지체는 나주만 전도사 같습니다. 수련회 기간에 하나님의 부르심(소명)이 있었습니다. 나주만 전도사는 신학과 목회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 목사 아들인데도 생각조차 없었습니다.^^;;

     

    제가 그동안 몇 번이나 물어보았지만 물어볼 때마다 자기는 전혀 아니라고 딱 잘라서 말했습니다. 자기 전공인 국제정치를 더 공부하려고 미국 유학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당연히 나주만 전도사가 미국 유학을 갈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작년 전교인 수련회 기간에 목회자로 부르신(소명)신 것입니다. 나주만 전도사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했고 신학대학원에 입학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아주 많은 복을 주셨습니다.

     

    말씀드리는 요지는 수련회가 그렇게 복된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지체들이 이번 수련회를 통하여 하나을 깊이 만나서 영적인 회복과 부흥을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제게 은혜를 주옵소서!'라고 간절하게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vip들이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쉬지말고 기도하고 지속적으로 격려해주시기 바랍니다. vip들에게는 구원의 은혜가 임하는 수련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 전교인 수련회를 통하여 개인과 목장이 회복과 부흥을 경험하기를 바랍니다. (나종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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