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SMS
  •  
    > Home > 설교와칼럼 > 목회칼럼
     
    No. 597, 좋은 시간을 아껴야겠습니다.
    나종열목사 2018-09-01 13:42:35 123

                       No. 597, 좋은 시간을 아껴야겠습니다.


    9월이 되었습니다. 올해처럼 9월을 기다려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아직도 여름 기운이 남아있기는 하지만 이제 여름더위의 기세는 꺾였습니다. 지난여름은 더위와 태풍과 폭우로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더워도 너무 더운 여름이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그런 여름이 특별한 것이 아니라 일상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여름 더위와 겨울 추위가 만만치가 않을 듯합니다. 그리고 여름과 겨울이 점점 길어질 것 같습니다

     

    봄과 가을은 점점 짧아질 듯합니다. 이제 사계절이 아니라 여름과 겨울 두 계절만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가을이 더욱 귀하게 생각됩니다. 활동하기에 가장 좋은 계절이 가을입니다. 가을을 아껴서 써야하겠습니다. 좋은 계절에 주시는 좋은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가장 가치 있게 썼으면 합니다. 올 가을에 주님과 깊은 사귐을 갖도록 합시다.

     

    여름휴가를 가서 하반기 목회를 점검하고 왔습니다. 올 가을을 더욱더 귀하게, 그리고 가치있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시간이 앞으로 많지 않을지도 모르니 말입니다. 가을에는 새벽기도와 삶 공부와 큐티 그리고 목장모임에 더욱 집중했으면 합니다. 제가 목장탐방을 합니다. 처음부터 끝나는 시간까지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매우 중요한 것을 두 가지 하려고 합니다. 하나는 목적이 이끄는 40일 캠페인입니다. 예전에 몇 번 했는데 오랫동안 하지 못했습니다. 101()부터 1123()까지 새벽기도시간에 합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한 과씩, 8주 과정이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 세상에 존재하게 하신 이유와 목적을 확인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목적이 이끄는 삶을 살아갈 때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신 능력이 나타날 것입니다.

     

    또 하나는 전교인 12일입니다. 우리 지체들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갖기를 원하는 것 같습니다.^^ 10월 중에 12(-주일)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장소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좋은 시설을 갖춘 장소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토요일 오후에 가서 오후시간은 교제의 시간을 갖고 저녁에는 집회를 하고 주일예배까지 드리고 돌아올 생각입니다.

     

    장소가 허용된다면 주일 오후에는 체육대회를 할까 합니다. 토요일부터 참석하는 것이 어려운 지체들을 위하여 주일에는 차량운행을 하도록 할 생각입니다.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주일오후 청년예배를 여호수아예배로 참석대상을 확장할 것이며, 청년들의 투표로 여호수아부 부장을 세울 것입니다. 다음세대 리더 그룹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올 가을, 좋은 시간을 아껴서 쓰도록 합시다. 우리 주님께 더욱 집중하고 깊은 사귐이 있도록 합시다. (나종열 목사)


           
    No. 598, 얼마나 친절한가? 나종열목사 2018.09.08
    No. 596, 하나님을 움직인 사람 나종열목사 2018.08.25
     
     
     
    서울시 성동구 성수2가 연무장 5가길 미래IT타워   대표전화 : 1566-4723   팩스 : 02-598-4425
    (c) 2014 WhateverSearch Inc.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Whatever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