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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525, 전교인 수련회에 대하여
    나종열목사 2017-04-16 10:23:55 126

                             No. 525, 전교인 수련회에 대하여


    홈 페이지에도 게시되어 있고, 앞서 목회 칼럼을 통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올해는 전교인 수련회가 있습니다. 55()부터 7(주일)까지입니다. 장소는 양주에 있는 딱따구리 청소년수양관입니다. 이번 수련회는 가정교회 10주년을 감사하는 수련회입니다. 그래서 주제도 나와 함께 애쓴 사람들입니다. 교회는 모든 지체가 함께 참여하고 수고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수련회에 모든 지체가 함께 해야 합니다. 그것은 교회의 주인 되시는 주님이 정하신 것입니다. 교회에서는 이기적이나 개인적이라는 말을 쓸 수 가 없습니다. 자신보다 먼저 교회 공동체를 생각하고 돌아봐야 합니다. 몸을 떠난 지체는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교회는 다니지 않지만 크리스천이라는 말은 틀린 말입니다. 요즘 '가나안 교인' 이라는 말이 있는데 성경에는 없는 말입니다. 크리스천은 반드시 교회에 속해야 합니다.

     

    교회는 모든 지체가 사역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각 사람을 섬기는 봉사자로 교회에 두셨습니다. 이번 수련회도 지체들이 자발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담임목사인 제가 한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수련회 준비위원들이 장소를 결정하고, 회비와 모든 프로그램을 결정한 것입니다. 가정교회는 모든 지체가 사역자가 되어 사역을 분담합니다. 주님의 몸인 교회에서 놀고 먹는 사람은 없어야 합니다. 반드시 사역을 해야 합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수련회 준비위원장 방종윤 목자님과 준비위원 안석우, 이순옥, 노현태 목자님, 추둘란, 이옥미 목녀님, 이혜경, 김성민 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수련회 준비위원들의 수고가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어떻게 하면 더 잘 섬길 수 있을까 늘 기도하며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장을 맡아 수고하시는 지체들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사랑의 수고가 모든 지체를 행복하게 합니다.

     

    지체들을  더 잘 섬기려고 하다보니 추가로 재정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지체들의 안전과 피로를 덜어드리려고 대형버스를 두 대 렌트하기로 하였습니다.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일에도 얼마나 마음을 쓰는지 모릅니다. 가정교회 10년이 되니 지체들이 사역자가 되어 스스로 섬기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 모습이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의 모습니다. 거듭 감사합니다.

     

    장소도 좋고, 프로그램도 좋고, 교통편도 좋습니다. 회비가 비싼 것 아닙니다. 전체 예산에서 회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56%밖에 되지 않습니다. 거의 반값에 가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제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모두 참여하시고 기도로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수련회는 주일까지 합니다. 주일예배(5월 7일)는 수련회 장소에서 드립니다. 참석하지 않는 분들은 다른 교회에서 예배하시기 바랍니다. (나종열 목사)


    하미자 : 감사합니다. (04.16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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