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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목녀님의 집회를 마치며...
박명희 2019-11-18 15:01:06 58

안녕하세요.


김정은 목녀님께서 요리책을 발간하시어 추목녀님의 편집과 사모님의 요리도 실린

따뜻한 책을 받았습니다. 목장을 위해 만들어진 요리책 한권이 일반 요리책과는 다른 영원구원에 있다는 것에 놀라며 기쁨으로 받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이끄시는대로... 제목과

마태복음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는 말씀을 가지고

집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집매매와 관련된 소송이 진행되는 가운데 요리책 레시피 완성과 교회 연극 사역,

컨퍼런스와 세미나 음식 준비 사역, 2개의 목장 사역, 아버지의 병환과 천국 가시는 과정, 딸의 출산까지 모든 일이 한꺼번에 일어나는 상황 가운데서도 평안을 잃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 시선을 고정하여 주어진 일을 할 때 염려가 없어지고 그로 인해

끈임 없이 기도하며, 모든 일에 기뻐하고, 감사하게 되었다는 고백을 하셨습니다.

순종함으로 주의 나라와 의를 구할 때 주님은 내가 아닌 하나님이 그 모든 일을

다 이루신다는 것을 보게 하셨다는 말씀을 들으며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아버님의 마지막 말씀인

내 딸을 여러 사람한테 선전하고 싶어! 당신은 훌륭했어! 고마웠어! 대통령보다 멋있다.!

말씀을 들으며 예수님 또한 우리에게 이런 말을 하고 싶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라

오직 자기의 뜻과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시고,

그분의 계획아래 있다는 말씀을 들으며 감사하고, 죄송하고, 기뻐서 눈물이 흘렀습니다.

 

목녀님께서 그 부르심아래 주님이 이끄시는대로 그분의 향기를 나타내며

소명을 다하시는 모습이 정말 주님의 호흡아래 계신분 이심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목장상차림 요리책 안에 20년 삶을 녹여 편찬하시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저희 제자삼는교회에서 자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삶의 방황 속에서 그 방황을 멈추게 하시는 이는 예수님이요.

신앙의 방황 속에서 그 방황을 멈추게 하는 것은 좋은 교회를 만나는 것임을 다시금

깨닫게 하시며, 예수님을 알게 하시고, 좋은 교회 제자삼는교회에서 신앙생활해서

감사합니다. 나의 소명을 깨닫고 주신 사역에 감사하며 주님 의지하며 걸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미자 : 주님이 이끄시는 대로 열심히 사역하시는 멋진 김정은 목녀님의 고백이 큰 감동이었어요. 섬겨주신 명희 목녀님에게도 감사합니다. (11.18 17:22)
윤미경 : 김정은 목녀님의 간증을 들으며 참 귀하신 분이구나 싶었습니다. 어떤 상황속에서도 정말 최고로 멋진 삶을 살아내신 목녀님은 주님께서도 선전하고 싶은 분일거라 생각됩니다. 목녀님 간증을 통해 하나님의 일하심은 언제나 선하시고 최고의 것으로 주신다는 것을 확신하며 나아가렵니다. 리포터로 수고해 주신 명희목녀님 감사해요.^^ (11.18 18:04)
김화영 : 다시 한 번더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삶! 모든 시선을 주님께 두는 삶에 초점을 맞추고 살길 다짐하는 귀한 시간 감사합니다. (11.18 19:51)
방종윤 : 김정은 목녀님 고맙습니다~나로시작되는 모든 일상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됨을 다시한번 깨닿는 시간이었습니다 주님께서 이끄시는대로 전능하신 하나님 의지하며 다시한번 영적 부흥을 사모하며 달려갈것을 다짐합니다 (11.18 20:53)
박성희 : 참으로 귀한 간증집회였습니다. 김정은 목녀님의 치열한 삶을 보면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려 보았습니다. 여러 모양으로 섬겨주신 종윤목자님과 명희 목녀님! 수고 많았습니다. (11.18 22:08)
나종열목사 : 울 목녀님을 뵐 때마다 깊음과 묵직함을 보게 됩니다. 시련과 어려움이 끊이지 않는 삶이고 사역인 듯합니다. 그럼에도 전혀 티를 내지 않는 그 모습에 할 말이 없어집니다. 바다 위에는 거센 태풍이 몰아치지만 심연은 고요하듯이 목녀님에게는 하나님의 심연(深淵)이 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사랑합니다. (11.19 10:52)
전은경 : 마6:33 의 말씀을 다시한번 더 가슴에 새기는 집회였습니다. 시선을 주님께로 맞추며 순종으로 나아가는 사역자로 다짐해 봅니다. 귀한 시간 감사합니다. (11.19 17:54)
이옥미 : 목녀님~오래간만의 얼굴뵈니 넘 좋았어요~도전과 감동을 준 간증도 넘 감사했구요~같은 하늘아래 목녀님과의 만남이 축복입니다~늘 강건함주시길 기도하고 담에도 풍성한 열매로 또 뵈어요~^^ (11.2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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