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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아침의 감동
나종열목사 2019-11-17 09:42:43 79

오늘은 청소년목장이 교회 본당에서 연합으로 모였습니다.

오전 9시부터 시작인데 지각 한 명 없이 참석했습니다.

우리 제자삼는교회 청소년들이 귀하게 생각되었습니다.


8시 30분부터 청소년 찬양단이 연습을 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8시 40분에 내려갔는데 이미 열심히 연습하고 있었습니다.

구성을 보니 중2학년부터 고3까지 였습니다.


청소년들은 제자삼는교회의 소망이고 기쁨입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청소년 찬양단 연습하는 모습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박성희 : 우리 아이들이 주님 안에서 자라가는 모습이 얼마나 예쁜지 모릅니다. 오늘은 동건이도 함께해서 좋았습니다. 다른 친구들도 속히 회복하길 기도합니다. (11.17 16:14)
하미자 : 큰 감동을 주는 중고등부 학생들을 축복하며, 감사합니다. (11.17 16:14)
전은경 : 참 기특하고 얼마나 이뿐지... 우리 교회의 소망이자 기쁨이요 자랑이 되는 다음세대들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11.18 09:57)
김경란 : 너무 기특하고 예쁘고....담 달에는 저도 가봐야겠어요~ (11.18 10:32)
이옥미 : 우리교회에서 자라고 사역하는 우리 아이들이 마냥 사랑스럽고 기특할뿐입니다 늘 뒤에서 사랑으로 힘을 다해 수고하시는 선생님들께도 늘 감사드려요 모두 주안에서 축복합니다~ (11.18 11:26)
박명희 : 연합예배를 위해 준비하고 부지런히 움직이는 모습들이 너무 예쁩니다...^^ 수빈목자님이 동건형제 깨워주고 챙겨줘서 다시 발걸음해서 너무 기쁩니다! 수빈목자님 감사해여!!! (11.18 11:50)
김화영 : 김유진 청소년목자가 씨드3기를 너무나 잘 이끌어 주어 감사합니다. 이른 아침 사역을 위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달려 오는 우리 청소년들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11.18 14:11)
나주영 : 아이들 실력이 정말 매달 쑥쑥 크는 것 같습니다!! 다들 주일 이른 아침부터 연습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어요! (11.18 15:43)
윤미경 : 우리교회는 정말 특별한 교회랍니다. 다음세대들의 모습을 보면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어느새 자라서 멋진 청년들이 되었고 또 사역을 이어가는 모습은 정말 자랑스러워요. 청소년 찬양단들 최고입니다. (11.18 17:55)
방종윤 : 울 다음세대들 얼마나 성실한지 모릅니다 유진이를 비롯해 씨드3기 친구들과 중고등부 모두모두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11.18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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